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신청방법 (2025년 최신)
임신, 출산, 육아를 준비하거나 진행 중이시라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를 꼭 챙기셔야 합니다.
정부가 지원하는 임신·출산·육아 관련 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관리·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.
국민행복카드란?
국민행복카드는 임신·출산·육아 관련 정부 바우처(진료비, 첫 만남이용권, 기저귀·분유, 아이 돌봄 서비스 등)를 한 카드로 통합 관리하고 결제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.
카드 발급 후 바우처 등록 및 승인 과정을 거쳐야 사용 가능합니다.
주요 지원 항목 및 금액
바우처명 | 지원금액 | 지원대상 | 사용처 | 기간 |
---|---|---|---|---|
임신·출산 진료비 | 단태아 100만 원, 다태아 140만 원 | 임신·출산 가정 | 산부인과, 조리원, 약국, 한방병원 | 임신 확인 ~ 출산 후 2년 |
첫만남이용권 | 첫째 200만 원, 둘째 이상 300만 원 | 2022년 이후 출생 아동 | 유아용품, 교재, 장난감 등 | 출생신고 후 사용 가능 |
기저귀·조제분유 바우처 | 월 7만~16만 원 (최장 24개월) | 저소득층 영아 가정 | 지정 편의점, 마트, 온라인 쇼핑몰 | 출생 후 ~ 24개월 |
아이돌봄서비스 바우처 | 시간제 돌봄비 일부 지원 | 맞벌이·다자녀·저소득층 가정 | 아이돌봄서비스 등록기관 | 신청 시 등록 |
에너지/생리대 등 기타 | 연간 최대 15만 원 이상 | 해당 수요 가구 | 지정 사용처 | 연 단위 |
신청 및 사용 방법
- 카드 발급: 신한, 삼성, KB국민 등 카드사 홈페이지/지점, 국민건강보험공단, 우체국 등에서 신청 가능
- 바우처 등록: 카드 발급 후 국민행복카드 포털 또는 카드사 앱/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바우처 등록
- 사용 확인: 바우처별 사용 가능처 확인 후 사용 (산부인과, 조리원, 약국, 마트 등)
- 잔액 확인: 카드사 앱/홈페이지, 국민행복카드 포털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
💡 첫 만남이용권은 출생신고와 함께 신청이 가능하며, 기저귀·분유 바우처는 별도로 보건소/복지로를 통해 신청해야 합니다.
유의사항
- 바우처는 사용 기한 내 미사용 시 소멸되며, 연장 불가
- 여러 바우처 등록 시 항목별 사용처가 다르므로 사전 확인 필요
- 카드 발급 시 카드사별 이벤트/혜택을 확인해 비용 절감 가능
- 소득 기준, 건강보험 가입여부, 가구원 수에 따라 지원 대상이 달라질 수 있음
마무리하며
국민행복카드는 임신·출산·육아를 준비하는 가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부 지원제도입니다.
“카드 발급 → 바우처 등록 → 사용처 확인 후 결제 → 잔액 확인” 순으로 진행하시면 어렵지 않게 이용 가능합니다.
이 혜택들을 꼭 챙기셔서 경제적 부담을 줄이시길 바랍니다.